영화 `기생충`, `옥자` 등의 영화 음악을 작업한 정재일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음악 감독을 맡아 오는 17일 정오 OST를 발매한다.이번 `오징어 게임` OST는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처음 발매하는 스코어 OST다. 정재일 음악감독을 필두로 뮤지컬 `페스트`, `지저스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등의 음악감독이자 프로듀서인 김성수와 에일리, 다비치, 케이윌 등 K-POP과 다수의 뮤지컬,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동중인 작곡가 박민주가 함께 해 기대를 모은다.`오징어 게임` OST에는 총 20곡이 수록될 예정이다.한편, 이정재, 박해수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오는 1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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