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신입생들에게 영진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장학금 지급 범위를 대폭 확대했고 또 신설했습니다"영진전문대학교(이하 영진)가 2022학년도 신입생을 위한 다양한 장학제도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수시모집 최초 합격자에겐 수업료 50% 감면, 추가 합격자에겐 100만원을 감면한다.또 영진과 연계교육 협약을 한 고교 출신으로 연계교육협약전형으로 입학한 신입생 전원에겐 입학 당해학기 수업료 100%를 감면한다.현재 특성화고 3학년 취업자 혹은 취업예정자, 만학도,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한 평생직업교육전형의 경우 입학당해학기 50% 장학금 혜택과 나머지 학기 30%의 장학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전형 입학생은 주중 야간 또는 주말 전일제, 온라인, 오프라인 병행 수업이 이뤄진다.입도선매전형 합격자 전원에게 전체학기 등록금 전액 장학금을 지급한다. 특히 대학자체전형으로 지원한 만 35세 이상 합격자 전원에겐 전체 학기 수업료 50%를 장학금으로 지원한다.이와 함께 영진 신입생들은 성적과는 관계없이 소득분위에 따라, 한국장학재단에서 지원하는 국가장학금 Ⅰ·Ⅱ형에 대한 장학혜택도 추가적으로 누릴 수 있다.영진전문대는 기업맞춤형 주문식교육으로 최근 5년간 평균 취업률 80.1%를 기록했다대형 전문대(졸업자 3000명 이상 졸업자 배출) 가운데 80%대 취업률은 영진이 유일하다.해외취업은 국내 전문대학 중 5년 연속 전국 1위, 4년제 대학 포함 시에도 국내 모든 대학을 통틀어 2년 연속 전국 1위로 압도적인 성과를 냈다.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영진은 올해 교육부 핵심 사업인 ‘마이스터대 시범운영사업’에 대구경북 전문대로는 유일하게 선정돼 전문대에서 전문기술 석사학위자를 배출할 수 있게 됐다. 또 교육부‘디지털 혁신공유대학’에도 전국 전문대 중 유일하게 2개 분야가 선정돼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핵심인재 양성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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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