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주문화재단의 `경주문화도시사업단`은 내달 6일까지 ‘시민홍보단 서포터즈’를 공개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문화도시 서포터즈는 경주문화도시사업을 알리고 경주의 전시·공연·문화시설 및 문화유산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서포터즈’를 통해 문화도시에 대한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경주의 문화에 대한 홍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주시를 주소지로 하거나, 재직·재학 중인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SNS 활동, 관련 경험, 참여의지 등을 바탕으로 총 50여명의 서포터즈를 선발한다. 선발되면 오는 8월부터 유튜브·틱톡, 카드뉴스, 블로그, 기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한다.활동혜택으로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활동 종료 후 수료증 수여 및 우수 서포터즈를 선정해 시상한다.경주문화도시사업단 김규호 단장은 “서포터즈를 경험하며 우리 주위의 문화를 세심하게 알아가는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재)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 (http://www.gjartcenter.kr) 및 경주문화도시 홈페이지(https://gjcc.modoo.at) 또는 전화 054-760-2622~4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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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