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확진자 22명이 더 늘었다. 16일째 두 자릿수다.29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 대비 22명이 늘어 누적 5400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2주간 도내 확진자는 12→ 16→ 15→19→ 19→ 25→ 29→ 16→ 21→ 28→ 22→ 25→ 33→ 22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포항 8명, 경주와 구미 각 3명, 김천과 안동 각 2명, 영천·상주·문경시와 청도군에서 각 1명이 확진됐다.포항시에서는 `포항 715번` 환자의 접촉자 1명, `포항 755번` 환자의 접촉자 7명이 확진됐다.경주시는 `경주 508번` 환자의 접촉자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 `경주 504번` 환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구미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 지난 15일 확진된 강원 속초시 환자의 접촉자 1명, `구미 707번` 환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김천시는 `김천 333번` 환자의 접촉자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 `안동 300번` 환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영천시는 `영천 110번` 환자의 접촉자 1명, 상주시에서는 `상주 142번` 환자의 접촉자 1명, 문경시에서는 27일 확진된 대구 달서구 환자의 접촉자 1명, 청도군에서는 27일 확진된 경남 창원시 환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58명, 하루평균 22.6명이 확진됐고 현재 3444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시군별 누적 확진자는 경산 1423명, 포항 761명, 구미 715명, 경주 518명, 김천 339명, 안동 301명, 청도 194명, 칠곡 183명, 상주 146명, 의성 138명, 영천 129명, 영주 99명, 예천 76명, 봉화 74명, 청송 62명, 고령 54명, 문경 48명, 영덕 45명, 성주 39명, 군위 23명, 울진 21명, 영양 9명, 울릉 3명이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