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경환 동국대 동창회 부회장(동국대 명예철학박사, 사진)이 ‘2019 자랑스러운 동국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시상식은 11일 오후 6시30분 그랜드 앰버서더 서울(장충동 소재)에서 개최되는 2019 동국인의 밤 행사에서 갖는다.동국대 총동창회(회장 박대신)는 지난달 22일 상훈위원회를 열고 황경환 부회장(87·89교육대원)을 ‘2019 자랑스러운 동국인 상(사회경제부문)’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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