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11기 입주작가 8명의 전시가 9일부터 9월15일까지 시안미술관 별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2019 시안미술관 지역예술 전시지원 사업으로 `2nd STUDIO 2번째 작업실-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특별전`이라는 주제로, 11기 입주작가 8인(김민지, 김조은, 박예지나, 이다겸, 이미성, 윤현미, 채온, 황해연)의 대표신작 20여점으로 구성되며 회화, 설치, 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현대미술작품들을 소개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시안미술관 전시로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의 입주프로그램의 다양성을 모색하고 지역민에게는 지역에서 머물며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는 11기 입주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시 관람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월요일은 휴관)이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