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다이(TODAI)가 사회적 이목을 집중시킨다. 12일 오후 SBS 단독 보도로 인해 토다이의 음식물 재사용에 대한 의혹이 급부상한 가운데,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토다이’가 등극하며 갑론을박이 확산되고 있다.이에 대해 김경민 대중문화평론가는 “토다이는 1985년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에서 시작해 미국 각지와 한국 중국, 홍콩 등 아시아 전역으로 확장한 시푸드 레스토랑”이라며 “토다이는 각국의 지점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조금씩 다르지만 대체로 깔끔한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으며, 본사는 매우 엄격한 식품위생을 관리를 장점으로 홍보 중이다.”라고 지적했다. 더욱이 “토다이는 시푸드 레스토랑인 만큼 각종 해산물과 캘리포니안롤, 초밥은 기본이고 메밀국수, 일본식 라면 등의 일본풍 요리와 마파두부, 탕수육, 사천장어, 볶음밥 등의 중국풍 요리, 소갈비 바베큐, 삼겹살 바베큐, 치킨요리 등의 육류와 각종 야채류 등 상당히 많은 종류의 음식을 취급하고 있다.”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양한 의견을 쏟아내며 세간의 관심을 대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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